영상을 전달하는 크리에이터
편집자에게 원본을 넘기려면 몇십 GB를 드라이브에 올려야 했어요. 업로드는 하염없이 걸리고, 클라우드 용량은 금방 가득 찼죠.
필요한 구간만 화질 그대로 잘라서 올리세요. 업로드 시간과 클라우드 용량 부담이 확 줄어요.
몇 시간짜리 방송 원본, 여러 날짜의 녹화본. 클립 하나에 필요한 건 몇 분뿐인데, 그걸 위해 큰 영상을 통째로 올리고, 받고, 편집 도구에 불러와야 했어요. Forfex는 그 고민을 덜기 위해 만들었어요.
예시 · 15 Mbps로 녹화한 1080p 영상 기준. 화질은 원본과 같아요.
편집자에게 원본을 넘기려면 몇십 GB를 드라이브에 올려야 했어요. 업로드는 하염없이 걸리고, 클라우드 용량은 금방 가득 찼죠.
필요한 구간만 화질 그대로 잘라서 올리세요. 업로드 시간과 클라우드 용량 부담이 확 줄어요.
몇 분짜리 장면을 쓰려고 큰 원본을 전부 받고, 무거운 편집 도구에 통째로 불러와야 했어요.
여러 날짜의 영상에서 쓸 장면만 빠르게 골라 모아 두세요. 가벼운 클립만 편집 도구에 올리면 돼요.
편집 프로그램으로 자르면 영상 전체를 다시 인코딩해요. 시간도 오래 걸리고 화질도 떨어지죠. Forfex는 필요한 부분만 그대로 복사해요.
영상과 오디오를 재인코딩 없이 그대로 복사해요. 화질 저하가 전혀 없고, 긴 영상도 몇 초면 끝나요. 시작점은 키프레임에 맞춰지고, 실제로 잘리는 위치를 미리 보여 줘요.
GOP 구조, I/P/B 프레임 구성, 키프레임 간격, 코덱·해상도·비트레이트, 오디오 트랙별 정보까지 한눈에 볼 수 있어요.
영상 여러 개를 한꺼번에 끌어다 놓거나 폴더째 불러오세요. 영상마다 필요한 구간을 지정해 두면 모든 클립을 한 번에 내보내요. 한 영상에서 여러 구간을 뽑는 것도 물론 돼요.
영상 파일을 끌어다 놓으세요. 키프레임 위치를 바로 분석해요.
시작과 끝을 찍으면 구간이 표시돼요. 여러 구간을 이어서 만들 수 있어요.
재인코딩 없이 저장해요. 원본과 같은 화질, 같은 코덱 그대로예요.
영상은 모든 장면을 통째로 저장하지 않아요. 완전한 화면인 키프레임(I)을 기준으로, 그 사이는 변한 부분만 기록하죠(P·B). 재인코딩 없이 자르려면 반드시 키프레임에서 시작해야 해요. Forfex는 실제로 잘리는 위치를 미리 알려 주고, 자석 기능으로 정확히 맞춰 줘요.
초록색 I가 키프레임이에요. 주황 테두리 위치에서부터 자르면 화질 손실 없이 저장돼요.
위쪽 탭으로 화면을 바꾸고, 재생 버튼과 타임라인을 눌러 보세요. 노란 구간은 만들어 둔 클립, 초록 구간은 지금 고르는 구간이에요.
파일은 잘라서 저장해요 · 재인코딩 없음
저장: 원본 폴더
미리보기에서는 탭 전환, 재생, 타임라인 이동만 동작해요.
네. 영상과 오디오 데이터를 다시 압축하지 않고 그대로 복사하기 때문에 원본과 같은 데이터가 들어가요.
재인코딩 없이 자르려면 키프레임에서 시작해야 해서, 지정한 위치 직전의 키프레임부터 잘려요. 앞당겨지는 시간은 편집 화면에 미리 표시돼요.
MP4, MOV, MKV, AVI를 지원해요. 잘라 낸 파일은 원본과 같은 형식으로 저장돼요. 앱 안에서 재생할 수 없는 형식(AVI 등)은 정지 화면으로 미리 보면서 편집할 수 있어요.
네, 무료예요. 회원가입도 필요 없어요.
Forfex는 영상 처리에 오픈소스 FFmpeg를 사용해요. 처음 실행할 때 설정 화면에서 버튼 한 번으로 공식 LGPL 빌드를 받을 수 있고, 이미 설치한 FFmpeg가 있다면 그 경로를 지정해도 돼요.
아니요. 모든 처리는 내 PC 안에서 이뤄지고, 영상이 외부로 전송되지 않아요.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확인해 주세요.
6년 차 유튜브 편집자가 만들었어요. 오랜 기간 편집 일을 해 오면서 불편했던 것들을 하나씩 해결해 보려고 해요.